튀르키예인 아이셰의 ‘한국 일주’
이웃집 찰스(KBS1 오후 7시40분) = 튀르키예 출신 아이셰는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국을 일주한다. 아이셰는 한국의 모든 국가유산을 둘러보며 인증 도장을 모으기도 하고, 한국 문화를 더 많이 알리기 위해 SNS 채널을 운영하기도 한다. 이날은 100세 이상 어르신이 가장 많다는 무주의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웃음꽃을 피운다. 한국 알리기에 열심인 아이셰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전통의 재해석에…건축가도 ‘깜짝’
건축탐구 집(EBS1 오후 9시55분) = 건축가도 한 수 배운 공법과 감각이 깃든 두 채의 집을 찾아간다. 주왕산 국립공원의 너구마을에는 폐가를 흙담 너와집으로 재탄생시킨 세 자매가 있다. 이들이 시도한 너와 공법과 흙벽의 황토 비율을 소개한다. 서울 강서구에는 전통 한옥의 멋과 서양, 동남아, 중남미의 분위기를 모두 살린 집이 있다. 전통을 재해석해 독특한 인테리어를 구현한 감각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