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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한국 알리기에 열심인 아이셰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건축탐구 집 = 건축가도 한 수 배운 공법과 감각이 깃든 두 채의 집을 찾아간다.

주왕산 국립공원의 너구마을에는 폐가를 흙담 너와집으로 재탄생시킨 세 자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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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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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8일

입력 2025.07.07 20:24

수정 2025.07.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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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인 아이셰의 ‘한국 일주’

[TV하이라이트]2025년 7월 8일

이웃집 찰스(KBS1 오후 7시40분) = 튀르키예 출신 아이셰는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국을 일주한다. 아이셰는 한국의 모든 국가유산을 둘러보며 인증 도장을 모으기도 하고, 한국 문화를 더 많이 알리기 위해 SNS 채널을 운영하기도 한다. 이날은 100세 이상 어르신이 가장 많다는 무주의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웃음꽃을 피운다. 한국 알리기에 열심인 아이셰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전통의 재해석에…건축가도 ‘깜짝’

[TV하이라이트]2025년 7월 8일

건축탐구 집(EBS1 오후 9시55분) = 건축가도 한 수 배운 공법과 감각이 깃든 두 채의 집을 찾아간다. 주왕산 국립공원의 너구마을에는 폐가를 흙담 너와집으로 재탄생시킨 세 자매가 있다. 이들이 시도한 너와 공법과 흙벽의 황토 비율을 소개한다. 서울 강서구에는 전통 한옥의 멋과 서양, 동남아, 중남미의 분위기를 모두 살린 집이 있다. 전통을 재해석해 독특한 인테리어를 구현한 감각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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