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한국지엠, 쉐보레 소형 SUV 트랙스 크로스오버 2026년형 출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한국지엠은 쉐보레 소형 SUV 트랙스 크로스오버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차량의 문, 언더바디 등 주요 부위에 패널을 보강해 탑승자의 안전성이 강화됐다.

윤명옥 한국지엠 최고마케팅책임자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새로운 에디션과 외장컬러 도입,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으로 상품성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한국지엠, 쉐보레 소형 SUV 트랙스 크로스오버 2026년형 출시

입력 2025.07.11 15:10

한국지엠은 쉐보레 소형 SUV 트랙스 크로스오버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카치노 베이지. 한국지엠 제공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카치노 베이지. 한국지엠 제공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주요 트림의 외장 색상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액티브 트림에는 부드러운 브라운 색감인 ‘모카치노 베이지’가 도입됐고 RS 트림에는 선명한 레드 컬러인 ‘칠리페퍼 레드’가 새로 적용됐다.

이번에 추가된 ‘RS 미드나잇 에디션’은 전용 컬러 ‘모던 블랙’이 적용됐고 전면 그릴 바와 18인치 알로이 휠도 유광 검정으로 마감됐다.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무선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한 커넥티비티 플랫폼 ‘온스타’를 탑재했다. 온스타는 원격 시동·잠금, 차량 진단 등을 제공한다. 또 차량의 문, 언더바디 등 주요 부위에 패널을 보강해 탑승자의 안전성이 강화됐다.

윤명옥 한국지엠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새로운 에디션과 외장컬러 도입,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으로 상품성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