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17일 만에 폭염 특보 해제 광주·전남···이번엔 ‘호우 특보’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려졌던 폭염 특보가 17일 만에 해제됐다.

폭염이 잠시 물러갔지만 곳곳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령됐다.

광주지방기상청은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 발효 중이던 폭염 경보와 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17일 만에 폭염 특보 해제 광주·전남···이번엔 ‘호우 특보’

입력 2025.07.13 14:07

  • 강현석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13일 폭염 특보가 해제된 광주와 전남지역에 강한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의 강우 레이더 모습. 기상청 홈페이지 캡쳐.

13일 폭염 특보가 해제된 광주와 전남지역에 강한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의 강우 레이더 모습. 기상청 홈페이지 캡쳐.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려졌던 폭염 특보가 17일 만에 해제됐다. 폭염이 잠시 물러갔지만 곳곳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령됐다.

광주지방기상청은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 발효 중이던 폭염 경보와 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

지난달 27일 광주와 전남 일부 시군에 폭염 특보가 처음 발효된 이후 17일 만이다.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저기압이 점차 북상하고, 북서쪽에서 대기 상층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져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면서 폭염 특보는 일시 해제됐다.

기상청은 이날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광주와 전남 지역에 30~80㎜, 지리산 부근과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1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전남 나주와 장흥에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이날 오후 1시20분을 기해 호우 경보가 내려졌다. 광주와 전남 강진, 해남, 완도, 무안, 함평, 목포, 신안, 진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나는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