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5일 압수수색 중인 서울 역삼동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 마당에 석등이 보이고 있다. 한수빈 기자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5일 ‘건진법사 청탁 의혹’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서울 역삼동에 있는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법당 등 여러 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문서 자료와 PC 내 파일 등을 확보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5일 압수수색 중인 서울 역삼동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으로 사용되는 주택으로 특검 직원이 들어가고 있다. 한수빈 기자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5일 서울 역삼동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특검 관계자들이 법당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5.07.15 한수빈 기자
전씨는 2022년 4∼8월께 통일교 측으로부터 ‘김 여사 선물용’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백 등과 교단 현안 청탁을 받은 후 이를 김 여사에게 전달해줬다는 의혹을 받는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5일 서울 역삼동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이날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 6월 23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속행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