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29명 마을 “일손 도울게요”
■일꾼의 탄생 2(KBS1 오후 7시40분) = 전북 임실의 하두마을은 마을 주민이 단 29명인 오지 마을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손이 부족한 하두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한다. 마을 밖으로 칼을 갈러 나가는 일이 어려운 이곳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칼갈이 봉사. 다음으로 마을 어르신 댁의 문을 수리하고 장판을 교체하는 일을 거뜬히 해낸다. 마늘밭에서 마늘 캐는 일도 하며 주민들의 밭일을 돕는다.
라스 촬영장에 뜬 ‘월클’ 스타들
■라디오스타(MBC 오후 10시30분) = ‘월드 클래스’ 특집에 배우 장근석, 가수 이홍기·수빈, 코미디언 김신영이 출연한다. 장근석은 갑상선암 회복 후 ‘아시아 프린스’로 활동하는 근황을 밝힌다. 이홍기는 일본 음악 차트를 석권했을 당시의 이야기를 전한다. 4세대 아이돌 대표 보이그룹 ‘TXT’의 수빈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김신영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 출연 비화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