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가 열린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강원 미래고와 서울 용문고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국내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고교축구 대회인 5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가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진행됐다.
경향신문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통령 금배는 올해 35개 팀이 참가한다. 9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팀이 1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다음은 경기 주요 장면이다.
강원 미래고 노태윤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서울 용문고와의 경기에서 볼경합을 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강원 미래고 신승호가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서울 용문고와의 경기에서 볼경합을 하고 있다.제천 l 문재원 기자
서울 용문고 박선우가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강원 미래고와의 경기에서 볼경합을 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강원 미래고 임준현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서울 용문고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서울 용문고 이광호가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강원 미래고와의 경기에서 볼경합을 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경기 안양공고 고요한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서울 숭실고와의 경기에서 볼경합을 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서울 숭실고가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경기 안양공고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경기 안양공고 장서율과 서울 숭실고 김선혁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에서 볼경합을 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경기 안양공고 장서율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서울 숭실고와의 경기에서 헤더슛 득점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경기 안양공고 장서율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서울 숭실고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경기 안양공고 이세형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서울 숭실고와의 경기에서 김명종과 볼경합을 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서울 숭실고 김승렬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경기 안양공고와의 경기에서 슛팅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서울 숭실고 조예준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경기 안양공고와의 경기에서 볼경합을 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서울 숭실고 김명종이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경기 안양공고와의 경기에서 볼경합을 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서울 숭실고 김찬희가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경기 안양공고와의 경기에서 득점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서울 숭실고 김찬희가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경기 안양공고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경기 안양공고와 서울 숭실고가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에서 연장 승부차기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
경기 안양공고가 19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18강 데스매치 서울 숭실고와의 경기에서 연장 승부차기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제천 l 문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