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김상민 기자
20일 오전 11시 31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인근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해 다이버 3명이 심정지 상태라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물 위로 구조된 다이버 3명을 병원에 이송했다. 이들은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양경찰은 현장에 구조정 등을 급파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확인 중이다.
창원 부산신항 인근서 다이버 3명 심정지···소방당국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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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7.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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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김상민 기자
20일 오전 11시 31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인근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해 다이버 3명이 심정지 상태라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물 위로 구조된 다이버 3명을 병원에 이송했다. 이들은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양경찰은 현장에 구조정 등을 급파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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