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버블 버블 토요일’ 거제 벨버디어, 키즈 물놀이 축제 오픈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버블 버블 토요일’ 거제 벨버디어, 키즈 물놀이 축제 오픈

입력 2025.07.22 11:28

오후 2시 30분에는 동요 버블 쇼가 30분 동안 맛보기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는 안전 교육과 함께 키즈 DJ가 진행하는 동요 EDM 댄스 타임이 이어진다.

오후 2시 30분에는 동요 버블 쇼가 30분 동안 맛보기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는 안전 교육과 함께 키즈 DJ가 진행하는 동요 EDM 댄스 타임이 이어진다.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는 오는 8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야외수영장에서 ‘키즈 버블 쇼 데이(Kids Bubble Show Day)’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후 2시 30분에는 동요 버블 쇼가 30분 동안 맛보기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는 안전 교육과 함께 키즈 DJ가 진행하는 동요 EDM 댄스 타임이 이어진다. 물총, 구명조끼, 물안경 등 물놀이 장비도 대여할 수 있다.

거제 벨버디어는 ‘키즈 특화 리조트’로 불릴 만큼 다양한 어린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뽀로로 캐릭터로 꾸며진 객실과 함께, 짚라인과 클라이밍 등을 즐길 수 있는 바운스트램폴린파크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기 좋은 놀이 공간이다.

거제 벨버디어는 ‘키즈 특화 리조트’로 불릴 만큼 다양한 어린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뽀로로 캐릭터로 꾸며진 객실과 함께, 짚라인과 클라이밍 등을 즐길 수 있는 바운스트램폴린파크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기 좋은 놀이 공간이다.

특히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나이별로 구역을 분리한 점이 특징이다. 13개월부터 4세 미만은 유아 구역, 5세 이상은 어린이 구역에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한화리조트 주중 숙박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대인 5만 5900원, 소인 4만 4900원이며, 투숙객과 거제 주민은 30% 할인된다. 비 투숙객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