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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기폰 즉각 퇴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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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23일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관련된 알뜰폰 업체인 '퍼스트모바일'의 퇴출을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4월 퍼스트모바일이 알뜰폰 정책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높은 요금으로 폭리를 취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매월 100만원의 연금을 준다는 거짓·과장 광고로 가입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방통위가 허위 영업행위에 대한 제재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도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해당 사건이 방통위 소관이 아니라며 아무 조치도 하지 않고 있다"며 "신고 100일이 넘도록 아무런 조사결과를 내놓지 않는 이진숙 위원장의 사퇴와 퍼스트모바일의 퇴출을 촉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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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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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기폰 즉각 퇴출하라”

입력 2025.07.23 17:03

수정 2025.07.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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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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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정부과천청사 민원실 앞에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규탄 및 퍼스트모바일 퇴출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정효진 기자

23일 정부과천청사 민원실 앞에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규탄 및 퍼스트모바일 퇴출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정효진 기자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23일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관련된 알뜰폰 업체인 ‘퍼스트모바일’의 퇴출을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4월 퍼스트모바일이 알뜰폰 정책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높은 요금으로 폭리를 취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매월 100만원의 연금을 준다는 거짓·과장 광고로 가입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방통위가 허위 영업행위에 대한 제재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도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해당 사건이 방통위 소관이 아니라며 아무 조치도 하지 않고 있다”며 “신고 100일이 넘도록 아무런 조사결과를 내놓지 않는 이진숙 위원장의 사퇴와 퍼스트모바일의 퇴출을 촉구한다”고 했다.

“전광훈 사기폰 즉각 퇴출하라” [현장 화보]
“전광훈 사기폰 즉각 퇴출하라” [현장 화보]
“전광훈 사기폰 즉각 퇴출하라” [현장 화보]
“전광훈 사기폰 즉각 퇴출하라” [현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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