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사는 한국신문협회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수해 이웃 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7월16일부터 광주, 세종, 전남, 충청 지역 등에 시간당 110㎜ 이상의 폭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삶과 생계의 터전을 잃은 피해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 계좌번호 : 국민은행 054990-72-003752 · 농협은행 106-90664-003747
■ 예금주 : 재해구호협회
■ 온라인 기부 : 전국재해구호협회 홈페이지(https://hopebridge.or.kr)
■ ARS 후원 : 060-700-0110(건당 1만원)/060-701-1004(건당 3000원)
■ 문자 후원 : #0095(건당 2000원)
■ 기부금영수증 발급 문의 : 1544-9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