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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리박스쿨 대표, ‘늘봄교육’등 올해만 강사 자격증 14개 등록…별도 협동조합 통해> 등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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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본 신문은 사회면에 지난 6월 2일, 3일, 11일 사회면에 < 리박스쿨 대표, '늘봄교육'등 올해만 강사 자격증 14개 등록… 별도 협동조합 통해> 등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글로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본 조합은 2020년 초등 방과후학교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단체로서, 리박스쿨 및 손효숙씨와는 실질상 독립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본 조합은 2024년 11월 6일 손효숙씨에게 대표직 사임을 요구하였고, 손효숙씨는 2025년 6월 2일 조합 대표직 사임의사를 밝혔다. 더불어 본 조합은 기사에 언급된 자격증을 발급한 사실이 없으며, 과학교육 업무만 진행할 뿐 어떠한 역사교육 및 정치활동에 관여하지 않는다. "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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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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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리박스쿨 대표, ‘늘봄교육’등 올해만 강사 자격증 14개 등록…별도 협동조합 통해> 등 관련

입력 2025.07.25 10:18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본 신문은 사회면에 지난 6월 2일, 3일, 11일 사회면에 <[단독] 리박스쿨 대표, ‘늘봄교육’등 올해만 강사 자격증 14개 등록…별도 협동조합 통해> 등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글로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본 조합은 2020년 초등 방과후학교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단체로서, 리박스쿨 및 손효숙씨와는 실질상 독립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본 조합은 2024년 11월 6일 손효숙씨에게 대표직 사임을 요구하였고, 손효숙씨는 2025년 6월 2일 조합 대표직 사임의사를 밝혔다. 더불어 본 조합은 기사에 언급된 자격증을 발급한 사실이 없으며, 과학교육 업무만 진행할 뿐 어떠한 역사교육 및 정치활동에 관여하지 않는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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