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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 "한반도를 보호하고 안전·안정·번영·평화 등 고귀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에 지속적으로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에 공산주의의 악령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미군과 한국군은 오늘날까지 철통같은 동맹으로 단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자신의 첫 재임기 대북 외교를 언급하며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비무장지대를 넘어 북한에 들어간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면서 "최대 압박 캠페인과 대북제재 집행을 통해 비핵화, 미국인 인질 석방, 미군 영웅들의 유해 송환을 협상해 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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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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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공산주의 악령 남아있지만 한·미 철통 동맹…한반도 보호 전념”

입력 2025.07.29 07:00

수정 2025.07.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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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한반도를 보호하고 안전·안정·번영·평화 등 고귀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에 지속적으로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이 공개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정전기념일에 관한 대통령 메시지’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힘을 통한 평화’ 외교정책을 추구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메시지는 6·25 전쟁 정전기념일 72주년(7월27일)이 하루 지난 이날 발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에 공산주의의 악령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미군과 한국군은 오늘날까지 철통같은 동맹으로 단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자신의 첫 재임기 대북 외교를 언급하며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비무장지대(DMZ)를 넘어 북한에 들어간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면서 “최대 압박 캠페인과 대북제재 집행을 통해 비핵화, 미국인 인질 석방, 미군 영웅들의 유해 송환을 협상해 냈다”고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8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트럼프 골프리조트에 도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8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트럼프 골프리조트에 도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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