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의 새로운 ‘10번’ 라민 야말(오른쪽 두 번째)이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펼친 친선 경기에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가슴에 손을 올리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야말은 이날 전반전 45분만 뛰고도 2골을 넣었다. 야말은 18세의 나이에 이미 세계최고에 도전할 재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시아투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바르셀로나는 서울에 7-3으로 승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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