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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7도···8월, 폭염은 계속된다

입력 2025.08.01 07:13

수정 2025.08.0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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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달 31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수락폭포에서 피서객이 떨어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달 31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수락폭포에서 피서객이 떨어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금요일인 1일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폭염이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0∼37도로 예보됐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항에서 최고 체감 온도는 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이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강원 북부 산지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인천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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