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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충남도는 소상공인 상생배달앱 '땡겨요'에서 2만원 이상 2회 주문을 할 경우 1만원의 소비쿠폰이 지급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상생배달앱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 수익을 증대하고 소비자 가계비를 절감하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지원사업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시행 중이다.

기존에는 2만원 이상 3회 주문 시 1만원 소비쿠폰이 월 1회 지급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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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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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요’서 2만원 이상 2번 주문하셨나요?…1만원 쿠폰 드립니다

입력 2025.08.01 10:08

수정 2025.08.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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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의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충남도, 횟수 제한 없이 지급키로

이벤트 홍보물. 충남도 제공

이벤트 홍보물. 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소상공인 상생배달앱 ‘땡겨요’에서 2만원 이상 2회 주문을 할 경우 1만원의 소비쿠폰이 지급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소비쿠폰은 횟수 제한 없이 지급된다.

이번 이벤트는 상생배달앱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 수익을 증대하고 소비자 가계비를 절감하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지원사업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시행 중이다.

기존에는 2만원 이상 3회 주문 시 1만원 소비쿠폰이 월 1회 지급됐었다.

이번 이벤트 외에도 땡겨요는 신규 가입 시 최대 1만6000원의 쿠폰팩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땡겨요는 배달앱 시장의 높은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신한은행이 개발·운영 중인 앱이다.

도는 지난 2월 신한은행과 ‘충남도 소상공안 상생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앱의 중개 수수료는 2% 수준으로, 대형 배달앱에 비해 크게 낮은 데다 광고비나 매달 내는 고정료 없이 입점이 가능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크게 낮춘다.

땡겨요는 지난 4월부터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도 지원해 지역화폐 이용 시에는 최대 10% 할인 구매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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