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정청래호 민주당 첫 당직 인선···비서실장 한민수, 정무실장 김영환, 대변인 권향엽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당대표에 당선된 직후 비서실장에 한민수 의원, 정무실장에 김영환 의원, 대변인에 권향엽 의원을 임명했다.

정 대표는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직후 최고위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일부 당직 인선을 결정했다.

권향엽 신임 대변인은 "비서실장에 당 대변인을 역임해 정무 감각이 뛰어난 한민수 의원을, 정무실장에는 경제 전문가인 김영환 의원을 내정했고 당분간 대변인은 제가 맡게 됐다"며 "세 사람 인선만 오늘 결정됐고 사무총장 등의 다른 당직은 최고위원들과 협의를 거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정청래호 민주당 첫 당직 인선···비서실장 한민수, 정무실장 김영환, 대변인 권향엽

입력 2025.08.02 19:19

수정 2025.08.02 19:25

펼치기/접기
  • 허진무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사무총장 등은 협의 거쳐 발표 예정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뒤 무대에 올라 당기를 흔들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뒤 무대에 올라 당기를 흔들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당대표에 당선된 직후 비서실장에 한민수 의원, 정무실장에 김영환 의원, 대변인에 권향엽 의원을 임명했다.

정 대표는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직후 최고위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일부 당직 인선을 결정했다.

권향엽 신임 대변인은 “비서실장에 당 대변인을 역임해 정무 감각이 뛰어난 한민수 의원을, 정무실장에는 경제 전문가인 김영환 의원을 내정했고 당분간 대변인은 제가 맡게 됐다”며 “세 사람 인선만 오늘 결정됐고 사무총장 등의 다른 당직은 최고위원들과 협의를 거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신임 비서실장은 기자 출신으로 2020년 박병석 당시 국회의장의 공보수석을, 2021년 대선에선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 캠프의 공보수석을 지냈다. 이번 당대표 선거에선 당헌·당규에 따라 당 대변인직에서 사퇴하고 정 대표를 도왔다.

김영환 신임 정무실장은 김현미·김진표 전 의원의 보좌관 출신으로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냈다.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에 당선됐을 때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권향엽 신임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을 지냈다. 정 대표가 지난 대선에서 광주·전남 ‘골목골목 선대위원장’을 맡았을 때 함께 현장 유세를 펼쳤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