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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출석했다.

김 여사 측은 "진술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기억하는 대로 최대한 진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여사의 경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전직 영부인 가운데 '피의자' 신분으로 포토라인에 서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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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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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인 선 첫 ‘피의자’ 전직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입력 2025.08.06 10:17

수정 2025.08.0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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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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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사넬백 등 16개 의혹에 대한 수사 대상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본인을 수사중인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이 있는 서울 KT광화문West빌딩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 이준헌 기자

주가조작, 사넬백 등 16개 의혹에 대한 수사 대상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본인을 수사중인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이 있는 서울 KT광화문West빌딩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 이준헌 기자

포토라인 선 첫 ‘피의자’ 전직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현장 화보]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출석했다. 특검팀이 본 수사를 시작한 지 한 달 여만이다.

김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게이트, 건진법사 청탁 의혹 등 주요 의혹들에 대해 직접 대면조사를 할 계획이다.

김 여사 측은 “진술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기억하는 대로 최대한 진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여사의 경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전직 대통령 배우자 가운데 ‘피의자’ 신분으로 포토라인에 서는 첫 사례다.

김건희 여사가 6일 본인에 대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KT광화문빌딩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 이준헌 기자

김건희 여사가 6일 본인에 대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KT광화문빌딩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 이준헌 기자

포토라인 선 첫 ‘피의자’ 전직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현장 화보]
포토라인 선 첫 ‘피의자’ 전직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현장 화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민중기 김건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25.8.6. 사진공동취재단 사진 크게보기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민중기 김건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25.8.6. 사진공동취재단

포토라인 선 첫 ‘피의자’ 전직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현장 화보]
포토라인 선 첫 ‘피의자’ 전직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현장 화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본인을 수사중인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이 있는 서울 KT광화문빌딩으로 출석 예정인 가운데 취재진이 김 여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5.8.6 이준헌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본인을 수사중인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이 있는 서울 KT광화문빌딩으로 출석 예정인 가운데 취재진이 김 여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5.8.6 이준헌 기자

주가조작, 사넬백 등 16개 의혹에 대한 수사 대상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본인을 수사중인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이 있는 서울 KT광화문West빌딩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 이준헌 기자

주가조작, 사넬백 등 16개 의혹에 대한 수사 대상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본인을 수사중인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이 있는 서울 KT광화문West빌딩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 이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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