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이한준 LH 사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사의 표명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다.

7일 LH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5일 국토교통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이 사장은 지난달 9일 사내게시판에 글을 올려 새로운 국토부 장관이 발표되는 대로 거취를 임명권자에게 일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이한준 LH 사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사의 표명

입력 2025.08.07 19:44

  • 최미랑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지난 2023년 8월2일 서울 강남구 LH서울지역본부에서 전국 지역본부장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지난 2023년 8월2일 서울 강남구 LH서울지역본부에서 전국 지역본부장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다.

7일 LH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5일 국토교통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이 사장은 지난달 9일 사내게시판에 글을 올려 새로운 국토부 장관이 발표되는 대로 거취를 임명권자에게 일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지난달 31일 취임하자 사표를 낸 것으로 보인다.

이 사장은 2022년 11월 LH 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11월까지다.

이 사장의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았다. 국토부는 절차를 거쳐 사표를 수리한 후 차기 사장 공모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사장은 임기 동안 매입임대주택 사업 등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앞서 20대 대선 때는 윤석열 캠프에서 GTX 확대와 1기 신도시 재건축 공약 개발 등을 주도한 바 있다.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새 정부 출범 이후 기관장이 사의를 표명한 곳으로는 이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에스알(SR·수서고속철도)이 있다.

유병태 HUG 사장과 이종국 SR 사장은 지난 6월 2024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두 기관이 ‘미흡’에 해당하는 ‘D등급’을 받은 직후 사표를 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