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부산 송도 해수욕장서 카약 체험하던 60대 사망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8일 오후 2시35분쯤 부산 송도해수욕장에서 2인용 카약이 뒤집어져 60대 남성과 일행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이들은 송도해수욕장 내 송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운영하는 무료 카약 체험을 하고 있었다.

해경은 60대 남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부산 송도 해수욕장서 카약 체험하던 60대 사망

입력 2025.08.08 18:31

  • 주영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부산 송도해수욕장. 경향신문 자료사진

부산 송도해수욕장. 경향신문 자료사진

8일 오후 2시35분쯤 부산 송도해수욕장에서 2인용 카약이 뒤집어져 60대 남성과 일행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이날해경에 따르면 인근에 있던 안전 요원들이 현장에서 카약을 바로 세웠고 이들을 구조했다. 당시 이들은 물 위에 떠 있는 수상 구조물인 폰툰에 카약을 올리기 위해 대기 중이었다.

그런데 약 1분 뒤 60대 남성이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이들은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으며 동승자인 20대는 건강에 이상이 없다.

이들은 송도해수욕장 내 송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운영하는 무료 카약 체험을 하고 있었다. 해경은 60대 남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