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이 대통령, 인니 특사단 파견···조정식·서영교·이재강 의원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대통령 특사단이 인도네시아에 파견된다.

특사단은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을 면담하고,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자는 이 대통령의 메시지가 담긴 친서를 인도네시아 정부 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강 대변인은 "특사단은 '한·인도네시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이 대통령, 인니 특사단 파견···조정식·서영교·이재강 의원

입력 2025.08.10 10:53

  • 정환보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재명 대통령. 경향신문 자료사진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재명 대통령. 경향신문 자료사진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대통령 특사단이 인도네시아에 파견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특사단 명단을 확정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1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인도네시아 특사단은 조 의원이 단장을 맡고 민주당 서영교·이재강 의원이 동행하기로 했다.

특사단은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을 면담하고,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자는 이 대통령의 메시지가 담긴 친서를 인도네시아 정부 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강 대변인은 “특사단은 ‘한·인도네시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사단은 인도네시아와 교역·투자, 방위산업, 에너지, 디지털 전환 등 포괄적 분야에서 호혜적인 실질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과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