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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고공농성 반년, 연대의 몸짓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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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에서 고공농성을 이어가는 고진수 관광산업노조 세종호텔부 지부장이 10일 그의 투쟁에 연대하는 시민들에게 쿨토시를 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털모자와 장갑, 목도리를 두르고 지난 2월 13일부터 시작된 고공농성은 폭염 속에서 반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 등 고 지부장과 연대하는 시민들은 이날 대형 얼음 온몸으로 녹이기, 아이스버킷, 고공으로 날리는 비눗방울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고공농성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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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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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고공농성 반년, 연대의 몸짓들

입력 2025.08.10 17:05

  • 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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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2월부터 고공농성 중인 고진수 민주노총 세종호텔 지부장의 서울 중구 세종호텔 고공 농성장 앞에서 10일 열린 연대 행사에서 참가자들과 고 지부장이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2월부터 고공농성 중인 고진수 민주노총 세종호텔 지부장의 서울 중구 세종호텔 고공 농성장 앞에서 10일 열린 연대 행사에서 참가자들과 고 지부장이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참가자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고 있다.

참가자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고 있다.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에서 고공농성을 이어가는 고진수 관광산업노조 세종호텔부 지부장이 10일 그의 투쟁에 연대하는 시민들에게 쿨토시를 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털모자와 장갑, 목도리를 두르고 지난 2월 13일부터 시작된 고공농성은 폭염 속에서 반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 등 고 지부장과 연대하는 시민들은 이날 대형 얼음 온몸으로 녹이기, 아이스버킷, 고공으로 날리는 비눗방울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고공농성을 응원했다.

참가자가 연대의 바람개비를 달고 있다.

참가자가 연대의 바람개비를 달고 있다.

참가자가 ‘복직’이라고 쓰여 있는 대형 얼음을 몸으로 녹이고 있다.

참가자가 ‘복직’이라고 쓰여 있는 대형 얼음을 몸으로 녹이고 있다.

세종호텔 고공농성 반년, 연대의 몸짓들[정동길 옆 사진관]
세종호텔 고공농성 반년, 연대의 몸짓들[정동길 옆 사진관]
세종호텔 고공농성 반년, 연대의 몸짓들[정동길 옆 사진관]
세종호텔 고공농성 반년, 연대의 몸짓들[정동길 옆 사진관]
참가자들이 고 지부장을 향해 손 흔들고 있다.

참가자들이 고 지부장을 향해 손 흔들고 있다.

세종호텔 고공농성 반년, 연대의 몸짓들[정동길 옆 사진관]
세종호텔 고공농성 반년, 연대의 몸짓들[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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