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이번엔 광주 백화점에 폭발물 협박···경찰 특공대 동원 수색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광주광역시 백화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광주경찰청은 11일 "'지역 백화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백화점을 통제하고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40분쯤 서울경찰청으로부터 관련 협박 내용을 이첩받았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이번엔 광주 백화점에 폭발물 협박···경찰 특공대 동원 수색

입력 2025.08.11 11:36

  • 강현석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위협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지난 5일 경찰특공대가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내부 수색을 마치고 철수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위협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지난 5일 경찰특공대가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내부 수색을 마치고 철수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광주광역시 백화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광주경찰청은 11일 “‘지역 백화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백화점을 통제하고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40분쯤 서울경찰청으로부터 관련 협박 내용을 이첩받았다.

서울청이 접수한 협박 전화는 “광주 서구 롯데백화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에는 롯데백화점이 있지만 동구에 있다. 서구에는 신세계백화점이 있다. 광주경찰은 만일에 상황에 대비해 두 백화점 모두 개장 시간을 미룬 뒤 수색하고 있다.

수색에는 경찰특공대와 기동대 등 경력 50여 명과 수색견 2마리가 동원됐다.

경찰 관계자는 “모든 상황에 대비해 지역 백화점 2곳을 수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