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마시면서 마라톤을?
내일투어가 일본 나고야 비어런 3일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오는 11월3일 나고야에서 열리는 ‘나고야 비어런’에 참가하는 프로그램으로, 러닝 전문 트레이너가 전 일정을 함께 한다.
대회는 나고야역을 출발해 메이에키에 이르는 30㎞ 코스이다. 구간 내에 6개의 ‘비어존’에서 크래프트 맥주 1잔씩을 마시며 달릴 수 있다. 출발 전 맞춤형으로 1대1 러닝 클래스를 받을 수 있다.
일정은 11월2~4일이며, 항공권과 숙박이 포함된 2박3일 상품 가격은 129만9000원이다.
내일투어 ‘나고야 비어런’ 런트립 출시. 내일투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