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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조국·윤미향·최강욱·조희연·정경심 광복절 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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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제인, 여야 정치인, 노동계, 농민 등 2188명에 대해 대규모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한다.

11일 법무부에 따르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잔형집행면제 및 복권 대상자에, 윤미향·최강욱 전 의원과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형선고실효 및 복권 대상자에 올랐다.

경제인 가운데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잔형집행면제 및 복권되고,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최지성 전 실장·장충기 전 차장이 오는 15일자로 복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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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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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조국·윤미향·최강욱·조희연·정경심 광복절 특사

입력 2025.08.11 16:02

수정 2025.08.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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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왼쪽)와 윤미향 전 의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왼쪽)와 윤미향 전 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제인, 여야 정치인, 노동계, 농민 등 2188명에 대해 대규모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한다.

11일 법무부에 따르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잔형집행면제 및 복권 대상자에, 윤미향·최강욱 전 의원과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형선고실효 및 복권 대상자에 올랐다. 경제인 가운데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잔형집행면제 및 복권되고,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최지성 전 실장·장충기 전 차장이 오는 15일자로 복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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