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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25일 한·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두 정상은 이번에 타결된 관세 협상을 바탕으로 반도체·배터리·조선업 등 제조업 분야를 포함한 경제협력과 경제안보 파트너십을 양국 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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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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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미 정상, 관세협상 토대로 반도체·배터리·조선 협력 논의”

입력 2025.08.12 10:44

수정 2025.08.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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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환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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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AP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AP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25일 한·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두 정상은 변화하는 국제안보 및 경제환경에 대응해 한미동맹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번에 타결된 관세 협상을 바탕으로 반도체·배터리·조선업 등 제조업 분야를 포함한 경제협력과 경제안보 파트너십을 양국 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미는 실무 방문 형식으로, 이 대통령은 워싱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업무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배우자 김혜경 여사도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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