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권도현 기자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종료됐다. 구속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김 여사가 구금될 장소는 서울남부구치소로 정해졌다.
[속보]김건희 구속심사 4시간30분 만에 종료···구금 장소는 남부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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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12 14:56
수정 2025.08.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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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권도현 기자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종료됐다. 구속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김 여사가 구금될 장소는 서울남부구치소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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