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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정청래·박찬대와 만찬…“우리는 한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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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박찬대 의원과 저녁을 함께하면서 단합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한남동 관저에서 정 대표 및 박 의원과 만찬을 진행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 대표에게 축하를, 박 의원에게는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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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정청래·박찬대와 만찬…“우리는 한식구”

입력 2025.08.12 22:10

  •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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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에게 축하, 박 의원에게 위로

강유정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박찬대 의원과 저녁을 함께하면서 단합을 강조했다.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최근 당 대표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한남동 관저에서 정 대표 및 박 의원과 만찬을 진행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실비서실장도 배석했다.

이 대통령은 정 대표에게 축하를, 박 의원에게는 위로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언제나 동지이며 한식구”라고 말했다. 만찬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강 대변인은 밝혔다.

정 대표는 지난 2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서 61.7%를 득표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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