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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옵스, 대전광역시 ‘2025년 대전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프로젝트’ 청끌기업 선정

입력 2025.08.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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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옵스, 대전광역시 ‘2025년 대전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프로젝트’ 청끌기업 선정

(주)아이옵스(대표 김영욱)는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사)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조원희)이 운영하는 ‘대전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프로젝트’의 ‘청년이 끌리는 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는 2024년부터 임금·소득, 고용안정성, 워라밸 등이 뛰어나 우수한 지역 청년이 끌릴만한 기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대전시 소재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기업성장력, 일생활균형, 임금, 임금혁신역량 등 1차 정량평가 후 청끌평가단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인사담당자 및 청년 재직자 인터뷰를 통한 2차 현장평가를 진행했다.

청년이 끌리는 기업에 선정된 아이옵스는 AI(인공지능) 기반의 E2E 서비스와 위성 지상국 운영, 개발, 서비스 및 위성체 조립과 통합시험, 지상 시스템 통합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기관에 위성의 초기부터 정상화까지 아울러 운영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를 최적화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항공우주연구원과 해양과학기술원 등 다수 기관의 위성은 10년 이상 운영해 왔다.

지상국 구축 서비스, 위성 발사 전 운영 준비를 위한 전기·전자 시험과 전장품 개발, 시스템 엔지니어링 등 AIT 통합 시험 분야에서도 특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김영욱 아이옵스 대표는 “전담 청끌매니저, 인식개선프로그램(컬처북, 브로슈어, IR자료 제작 등), 기업-청년 매칭데이 등을 지원 받는다”면서 “지역 청년의 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하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 우수한 지역 인재 영입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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