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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장동혁 포함 여야 지도부 회동 즉시 추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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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5박6일간의 미국·일본 순방 일정을 마치고 28일 새벽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에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와의 회동을 즉시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강 대변인은 그러면서 '영수회담'이란 표현에 대해 "과거 권위적인 정치문화에서 쓰던 용어"라며 "이를 '영수회동 추진 지시'로 표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영수회담은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과 입법부의 제1야당 대표 간의 회담을 뜻하는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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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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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장동혁 포함 여야 지도부 회동 즉시 추진” 지시

입력 2025.08.28 10:50

수정 2025.08.2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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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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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국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8일 새벽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해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인사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일본·미국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8일 새벽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해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인사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5박6일간의 미국·일본 순방 일정을 마치고 28일 새벽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에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를 포함한 여야 지도부 회동을 즉시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알림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그러면서 ‘영수회담’이란 표현에 대해 “과거 권위적인 정치문화에서 쓰던 용어”라며 “이를 ‘영수회동 추진 지시’로 표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영수회담은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과 입법부의 제1야당 대표 간의 회담을 뜻하는 용어다. 강 대변인은 대신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회동’이라는 표현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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