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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공원? 루미·진우가 ‘Free’ 부른 곳!···‘케데헌’ 열풍에 한국 여행도 뜬다

입력 2025.08.28 11:08

수정 2025.08.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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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주인공 진우와 루미가 OST ‘Free’를 함께 부른 낙산공원 등은 한국인에게는 이미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케데헌을 통해 막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된 외국인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와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케데헌 속 주요 배경지를 소개했다.

공사는 주인공 진우와 루미가 OST ‘Free’를 함께 부른 낙산공원 등은 한국인에게는 이미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케데헌을 통해 막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된 외국인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와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케데헌 속 주요 배경지를 소개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전 세계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일본·프랑스 등 주요 국가 구글 트렌드 검색 관심도 분석 결과 연관 검색어의 52.4%는 한국의 특정 장소였다. 특히 북촌(11.8%), 낙산공원(9.6%), 올림픽주경기장(9.6%) 등 실제 배경지에 대한 검색이 두드러졌다.

이에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케데헌을 계기로 높아진 한국에 관한 관심을 방한 관광으로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김남천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 직무대리는 “공사는 그간 K-POP, 드라마,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방한 마케팅을 선도해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 발굴과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천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 직무대리는 “공사는 그간 K-POP, 드라마,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방한 마케팅을 선도해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 발굴과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주인공 진우와 루미가 OST ‘Free’를 함께 부른 장소인 낙산공원 등 주요 배경지를 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소개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각 관광지 사진에는 한국관광 대표 캐릭터 ‘킹덤프렌즈’가 케데헌 속 장면을 재현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케데헌 속 ‘Golden’ 뮤직비디오에서 주인공이 전통 복장으로 궁의 어좌에 앉아 있는 장면과 도심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는 장면이 교차했던 것처럼, ‘전통과 현대의 공존’은 한국관광의 강점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에 공사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 중 가보고 싶은 한국 여행 테마를 고르는 SNS 이벤트도 전개한다. 추첨을 통해 방한 항공권, 케데헌 주인공의 커플 아이템인 전통매듭 모티브 기념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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