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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절기상 여름이 지나며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가 엿새 지났다.

아직 더위는 여전하지만, 그래도 가을은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29일 찾은 경기 남양주 한강공원 삼패지구 일대에는 주황빛의 황화코스모스밭이 조성돼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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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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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

입력 2025.08.30 06:00

수정 2025.08.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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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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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29일 경기 남양주 한강공원 삼패지구에 조성된 황화코스모스밭에서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29일 경기 남양주 한강공원 삼패지구에 조성된 황화코스모스밭에서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절기상 여름이 지나며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가 엿새 지났다. 아직 더위는 여전하지만, 그래도 가을은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29일 찾은 경기 남양주 한강공원 삼패지구 일대에는 주황빛의 황화코스모스밭이 조성돼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날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꽃밭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추억을 남겼다.

주말에도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자주 지나가겠다. 기상청은 덥고 습한 남서풍과 강한 햇볕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3∼35도에 이르겠다고 밝혔다.

남양주 한강공원 삼패지구 황화코스모스밭. 문재원 기자

남양주 한강공원 삼패지구 황화코스모스밭. 문재원 기자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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