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수영장 운영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한강공원 수영장이 31일을 끝으로 올해 운영을 종료했다. 지난 6월 20일 일괄 개장한 한강공원 수영장은 무더위 속에서 73일간 운영됐다.
한강공원 수영장 운영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한강공원 수영장 운영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운영 마지막 날인 이날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 늦더위를 식혔다. 오후 3시 30분 즈음 뚝섬에는 굵은 빗줄기가 내렸다. 일부 시민들은 비가 오자 짐을 정리해 수영장을 떠났지만, 남은 시민들은 빗속에서 수영을 즐겼다.
시민들이 빗속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비가 오자 물놀이를 마치고 돌아가고 있다.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비가 오자 물놀이를 마치고 돌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