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아이 맡길 어린이집 미리 둘러보세요” 서울시 ‘오픈데이’ 연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입소 대기 중이거나 아이가 다니게 될 동네 어린이집이 궁금한 양육자가 아이를 돌봐줄 어린이집 선생님과 시설, 놀이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참여 어린이집은 '서울시 보육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양육자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 보육포털 홈페이지에서 어린이집별 세부 진행 시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아이 맡길 어린이집 미리 둘러보세요” 서울시 ‘오픈데이’ 연다

입력 2025.09.03 11:15

  • 김은성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19일~20일 130개 어린이집서 개최

예비 엄마아빠, 양육부모 등 누구나 신청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입소 대기 중이거나 아이가 다니게 될 동네 어린이집이 궁금한 양육자가 아이를 돌봐줄 어린이집 선생님과 시설, 놀이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관내 130개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서울시 어린이집 오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에는 아이가 입소하기 전 양육자가 직접 어린이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드물고, 설명회를 여는 어린이집도 입소가 정해진 원아의 부모만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시는 올해 2월 지역 내 어린이집 시설과 환경, 프로그램 등을 미리 살펴보고, 궁금한 점을 바로 확인해 어린이집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오픈데이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오픈데이에는 130개 어린이집에서 열리며 지역 내 임산부 등 예비 엄마·아빠, 조부모 등 아이를 양육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개별 어린이집의 돌봄 철학과 보육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설명회’와 ‘질의응답’, 어린이집 내·외부 환경을 살펴볼 수 있는 ‘시설 라운딩’으로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집은 ‘서울시 보육포털’ 홈페이지(https://iseoul.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양육자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 보육포털 홈페이지에서 어린이집별 세부 진행 시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석 대상자에게는 보육포털을 통해 별도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매년 9월 셋째 주에 ‘서울시 어린이집 오픈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어린이집 오픈데이가 양육자들에겐 우리 아이가 다닐 어린이집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예비 양육자와 양육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