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현대모비스, ‘뮌헨 모터쇼’ 3회 연속 참가…“글로벌 수주 역량 과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현대모비스가 유럽 최대 모빌리티쇼인 IAA에 3회 연속 참가해 전동화·전장 등 미래 비전과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디퍼 룩 투 프로그레스'를 주제로 퍼블릭 전시와 더불어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부스도 차릴 예정이다.

우선 일반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퍼블릭 공간에는 기아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 EV9에 현대모비스의 전장 기술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전시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현대모비스, ‘뮌헨 모터쇼’ 3회 연속 참가…“글로벌 수주 역량 과시”

입력 2025.09.03 14:06

수정 2025.09.03 16:59

펼치기/접기
현대모비스의 ‘IAA 모빌리티 2025’ 전시 부스 조감도.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의 ‘IAA 모빌리티 2025’ 전시 부스 조감도.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가 유럽 최대 모빌리티쇼인 IAA(뮌헨 모터쇼)에 3회 연속 참가해 전동화·전장 등 미래 비전과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9∼12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에 전동화, 전장, 램프, 샤시·안전 분야 기술 20여종을 출품한다고 3일 밝혔다.

독일 IAA는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였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2021년 개최지를 뮌헨으로 옮겨 재출범한 유럽 최대 종합 모빌리티 전시회다.

현대모비스는 격년으로 열리는 IAA에 2021년 처음 참가한 이래 매번 전시 부스를 꾸렸다.

현대모비스는 ‘디퍼 룩 투 프로그레스’(Deeper Look to Progress)를 주제로 퍼블릭 전시와 더불어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부스도 차릴 예정이다.

우선 일반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퍼블릭 공간에는 기아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9에 현대모비스의 전장 기술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 기술을 적용해 전시한다.

HWD는 특수필름을 적용한 차 유리창 전체를 스크린 삼아 주행 정보, 내비게이션, 플레이리스트 등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2029년 양산을 목표로 독일 자이스(ZEISS)와 해당 기술을 공동 개발 중이다. 전시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탑승 체험과 시연을 제공한다.

프라이빗 부스는 ‘친환경 전동화’ ‘통합 제어 솔루션’ ‘시각 연계 혁신기술’ 등 3가지 주제로 나눠 향후 개발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전시 기간 폭스바겐, BMW, 벤츠 등 주요 유럽 완성차 고객사를 초청해 신기술 경쟁력 및 양산 역량을 강조하고, 추가적 사업 협력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