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김혜경 여사, ‘키아프 서울’ 참석…“한국적인 게 세계적인 것”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3일 아시아 최대 미술축제인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최근 K-컬처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면서 전국의 미술관이나 갤러리에도 외국인 관람객이 대폭 늘었다"며 "세계적인 갤러리와 재능 있는 작가들이 한데 모여 빚어내는 예술의 향연이 서울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구자열 키아프 서울 조직위원장, 이성훈 한국화랑협회장, 사이먼 폭스 프리즈 서울 최고경영자 등과 함께 국내·외 대표 화랑들이 소개하는 작품들을 직접 관람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김혜경 여사, ‘키아프 서울’ 참석…“한국적인 게 세계적인 것”

입력 2025.09.03 16:43

수정 2025.09.03 16:45

펼치기/접기
  • 민서영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에서 전시된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Kiaf SEOUL)에서 전시된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3일 아시아 최대 미술축제인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4번째 키아프 서울에 참석했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키아프 서울이 세계 3대 아트페어인 프리즈와 공동으로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김 여사는 “최근 K-컬처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면서 전국의 미술관이나 갤러리에도 외국인 관람객이 대폭 늘었다”며 “세계적인 갤러리와 재능 있는 작가들이 한데 모여 빚어내는 예술의 향연이 서울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구자열 키아프 서울 조직위원장, 이성훈 한국화랑협회장, 사이먼 폭스 프리즈 서울 최고경영자 등과 함께 국내·외 대표 화랑들이 소개하는 작품들을 직접 관람했다. 김 여사는 해외의 화랑 관계자와 작품을 감상하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내용을 나누기도 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작품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참석자들과 함께 행사를 관람하며 세계 미술시장에서 바라보는 한국 미술과 국내 미술 시장 성장 방안에 대한 의견도 들었다. 김 여사는 “한국적인 멋이 녹아들어 있는 작품들도 많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키아프 서울은 이날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키아프 서울에는 주요 작가 브라크, 쿠사마 야요이, 박수근, 김환기 등을 포함해 20여개국에서 175개 국내·외 화랑이, 프리즈 서울에는 120여개 국내·외 화랑이 참가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