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기아, 호주 진출 37년 만에 누적 100만대 돌파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기아가 호주 진출 37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1988년 호주 시장에 처음 진출한 기아는 2006년 판매법인을 출범했다.

호주 진출 30년이 지난 2018년에 누적 판매대수 50만대를 기록했으며, 7년 만인 2025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기아, 호주 진출 37년 만에 누적 100만대 돌파

입력 2025.09.04 08:55

수정 2025.09.04 11:19

펼치기/접기

최다 판매 차종은 ‘쎄라토’ 20만대

타스만 듀얼 캡 모델. 기아 제공

타스만 듀얼 캡 모델. 기아 제공

기아가 호주 진출 37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기아는 지난 3일 호주 북동부에 있는 퀸즈랜드 모토라마 딜러사에서 100만번째 차량 구매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대 판매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1988년 호주 시장에 처음 진출한 기아는 2006년 판매법인을 출범했다. 호주 진출 30년이 지난 2018년에 누적 판매대수 50만대를 기록했으며, 7년 만인 2025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가장 많이 판매된 차종은 쎄라토(현재 K4)로 총 20만780대가 판매됐다. 스포티지는 18만8159대, 리오(단종) 16만6062대, 카니발은 12만3854대가 팔렸다.

기아는 경차 피칸토, 미니밴 카니발, EV3·EV5 같은 전동화 라인업, 지난 4월 처음 출시된 픽업트럭 타스만 등으로 호주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고 있다.

2006년 법인 출범 당시 2.2%를 기록한 기아의 호주 시장 점유율은 올해 7월 누적 기준 6.9%를 기록해 3배 이상 뛰었다. 2022년에는 브랜드별 연간 판매 3위, 딜러 만족도 1위를 달성했으며 2024년에는 연간 판매 첫 8만대를 기록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