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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청래, 최강욱 ‘성비위 사건 2차 가해’ 논란에 “윤리감찰단 진상조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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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진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정 대표가 "최 연수원장에 대해 윤리감찰단에 긴급 진상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지난달 31일 혁신당 대전·세종시당 정치아카데미 강연 중 혁신당 성비위 사건을 거론하며 2차 가해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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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청래, 최강욱 ‘성비위 사건 2차 가해’ 논란에 “윤리감찰단 진상조사” 지시

입력 2025.09.04 13:29

수정 2025.09.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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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솔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지난달 31일 혁신당 강연 도중

사건 거론하며 2차 가해 의혹

강미정 “녹취파일 받고 놀랐다”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조국혁신당 성추행 및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진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정 대표가 “최 연수원장에 대해 윤리감찰단에 긴급 진상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지난달 31일 혁신당 대전·세종시당 정치아카데미 강연 중 혁신당 성추행 및 괴롭힘 사건을 거론하며 2차 가해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강미정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 원장의 발언과 관련해 “(강연) 현장에 있던 당원께서 충격적 발언이라고 생각해 녹취파일을 보내주셨다”며 “어제 저녁에 받고 많이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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