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연합 활동가들이 4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서울시 구청 일회용품 사용실태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서울시 25개 자치구 청사 건물의 일회용품 사용실태를 전수조사한 결과를 공개하며, 노원구가 일회용 컵 반입률 52%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이어 중랑구가 46%로 2위를 차지했으며 마포구와 용산구는 각각 42%로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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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04 20:54
수정 2025.09.0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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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활동가들이 4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서울시 구청 일회용품 사용실태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서울시 25개 자치구 청사 건물의 일회용품 사용실태를 전수조사한 결과를 공개하며, 노원구가 일회용 컵 반입률 52%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이어 중랑구가 46%로 2위를 차지했으며 마포구와 용산구는 각각 42%로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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