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대천해수욕장 인근서 30대 네팔 국적 여성 숨진채 발견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5일 오전 10시30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현재 숨진 여성의 신원과 사망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소지품 등이 없어 여성이라는 것 외에는 사망자의 신원을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태"라며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대천해수욕장 인근서 30대 네팔 국적 여성 숨진채 발견

입력 2025.09.05 14:30

수정 2025.09.05 18:08

펼치기/접기
  • 이종섭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일러스트|NEWS IMAGE

일러스트|NEWS IMAGE

5일 오전 10시30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보령해양경찰서는 이날 대천해수욕장 남단 갓바위 인근에 시신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여성 시신을 수습했다.

신원 확인 결과 숨진 여성은 이날 오전 경찰에 실종 신고된 30대 네팔 국적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 관계자는 “발견 당시에는 소지품 등이 없어 여성이라는 것 외에는 사망자의 신원을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태 였다”며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