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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죽’ 등 원산지 허위 표시 의혹···백종원, 경찰 조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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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원산지 허위 표시 의혹을 받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식품위생법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백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5시간가량 조사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더본코리아가 '덮죽'과 '쫀득 고구마빵' 등 제품을 홍보하며 재료 원산지를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혹의 고발과 진정을 여러 건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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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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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죽’ 등 원산지 허위 표시 의혹···백종원, 경찰 조사받아

입력 2025.09.05 19:30

수정 2025.09.0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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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연합뉴스

원산지 허위 표시 의혹을 받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식품위생법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백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5시간가량 조사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더본코리아가 ‘덮죽’과 ‘쫀득 고구마빵’ 등 제품을 홍보하며 재료 원산지를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혹의 고발과 진정을 여러 건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또 음식 조리 과정에서 산업용 도구를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 중이다.

경찰은 백 대표에 앞서 더본코리아의 실무자도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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