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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참석 후 연락두절 40대 소방공무원,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무슨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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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직장 워크숍에 참석했다가 연락이 끊긴 40대 소방공무원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전남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0분쯤 장흥댐 늑룡교 교각 아래에서 40대 소방공무원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전남 여수시에서 열린 직장 워크숍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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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참석 후 연락두절 40대 소방공무원,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무슨 사연이

입력 2025.09.05 20:13

수정 2025.09.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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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장흥댐 늑룡교 교각 아래서 시신으로 발견

경찰마크. 경향신문 DB

경찰마크. 경향신문 DB

직장 워크숍에 참석했다가 연락이 끊긴 40대 소방공무원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전남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0분쯤 장흥댐 늑룡교 교각 아래에서 40대 소방공무원 A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전남 여수시에서 열린 직장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후 연락이 끊기자 지난 3일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A씨의 소재를 파악하던 중 장흥댐 근처에서 A씨의 차량을 확인하고 주변을 수색해왔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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