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로제 ‘아파트’,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K팝 가수 최초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미국 유명 대중음악 시상식인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아파트'로 '올해의 노래'상을 받았다.

로제는 자신의 소속사인 더블랙레이블의 설립자 테디와 블랙핑크 멤버들에게 감사함도 전했다.

그는 "테디 오빠, 저 상 탔어요. 블랙핑크 멤버들, 저 상 탔어요.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로제 ‘아파트’,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K팝 가수 최초

입력 2025.09.08 10:21

수정 2025.09.08 16:03

펼치기/접기
  • 신주영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아레나에서 열린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AFP연합뉴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아레나에서 열린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AFP연합뉴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미국 유명 대중음악 시상식인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에서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아파트’(APT.)로 ‘올해의 노래’ 상을 받았다.

로제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MTV VMA에서 주요상인 ‘올해의 노래’ 수상자로 선정됐다. K팝 가수가 이 부문에서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금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로제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믿어주고 도와준 브루노 마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그간의 노력을 보상받는 순간이기에 기쁘게 이 상을 받는다”고 말했다.

로제는 자신의 소속사인 더블랙레이블의 설립자 테디와 블랙핑크 멤버들에게 감사함도 전했다. 그는 테디를 ‘영원한 멘토’라고 추켜세운 뒤 한국어로 “오빠, 저 상 탔어요”라고 했다. 이어 블랙핑크 멤버인 지수, 제니, 리사의 이름을 부른 뒤 한국어로 “멤버들, 저 상 탔어요. 늘 고맙고 사랑하고요”라고 말했다.

로제 ‘아파트’(APT.) 앨범 커버. 더블랙레이블 제공

로제 ‘아파트’(APT.) 앨범 커버. 더블랙레이블 제공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