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악수는 사람과” 정청래, 웃으며 장동혁 손 잡았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의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악수했다.

정 대표는 "우리 국민은 12·3 비상계엄으로 헌법과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국민은 완전한 내란 종식을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달 여당 대표로 선출된 뒤 "악수는 사람과 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 지도부를 예방하지 않는 등 제1야당과 섣불리 악수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여왔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악수는 사람과” 정청래, 웃으며 장동혁 손 잡았다

입력 2025.09.08 14:04

수정 2025.09.08 14:07

펼치기/접기
  • 박하얀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찬 회동을 하기 전 악수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찬 회동을 하기 전 악수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의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악수했다.

정 대표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대통령과 장 대표를 만나 “오로지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여야 오찬 회동을 만들어 주신 대통령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우리 국민은 12·3 비상계엄으로 헌법과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국민은 완전한 내란 종식을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달 여당 대표로 선출된 뒤 “악수는 사람과 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 지도부를 예방하지 않는 등 제1야당과 섣불리 악수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여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