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김건희 명품백 의혹’ 통일교가 돈 쓰고 버는 법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8일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재판에 넘겼다.

특검은 전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2022년 4월부터 2022년 7월까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씨로부터 8293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했다고 본다.

유투브 채널 윤지원의 머니터링은 수십년간 이어져온 통일교와 정치의 사적인 관계 그리고 통일교 영리 활동 등을 살펴봤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김건희 명품백 의혹’ 통일교가 돈 쓰고 버는 법

입력 2025.09.08 15:06

수정 2025.09.08 15:07

펼치기/접기
  • 윤지원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로 들어가는 모습.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로 들어가는 모습.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8일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재판에 넘겼다.

특검은 전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2022년 4월부터 2022년 7월까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씨로부터 8293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했다고 본다.

김 여사는 2022년 4월 802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과 천수삼 농축차를, 7월5일 1271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과 천수삼 농축차, 7월29일 6229만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를 윤씨에게 받은 혐의를 받는다.

유투브 채널 윤지원의 머니터링은 수십년간 이어져온 통일교와 정치의 사적인 관계 그리고 통일교 영리 활동 등을 살펴봤다.

통일교는 어쩌다 6천만원짜리 목걸이를 사줬나 [윤지원의 머니터링]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