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은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왼쪽 두번째)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독립기념관 바로 세우기’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서며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과 시민단체 회원들의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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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08 20:59
수정 2025.09.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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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은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왼쪽 두번째)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독립기념관 바로 세우기’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서며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과 시민단체 회원들의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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