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서초구 전국 첫 ‘양산 무인 대여 플랫폼’ 운영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서울 서초구가 오는 30일까지 '서리풀 양산 간편대여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서리풀원두막'을 설치하기 어려운 곳에 무인 양산 대여기를 설치해 시민에게 48시간 동안 양산을 대여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다.

구는 "대로변에 무인으로 양산을 대여하는 플랫폼을 도입한 것은 전국 최초 사례"라며 "마을버스 정류장 등 지역 내 10개소에 양산 대여기를 설치하고 무료로 양산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서초구 전국 첫 ‘양산 무인 대여 플랫폼’ 운영

입력 2025.09.09 16:53

  • 김은성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서초구 제공.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가 오는 30일까지 ‘서리풀 양산 간편대여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서리풀원두막(그늘막)’을 설치하기 어려운 곳에 무인 양산 대여기를 설치해 시민에게 48시간 동안 양산을 대여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다.

구는 “대로변에 무인으로 양산을 대여하는 플랫폼을 도입한 것은 전국 최초 사례”라며 “마을버스 정류장 등 지역 내 10개소에 양산 대여기를 설치하고 무료로 양산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기존에 시행됐던 ‘양심 양산’은 이용자가 주민센터 등 지정된 장소에 직접 방문 후 대여와 반납이 가능해 이용률이 저조했다.

하지만 ‘서리풀 양산 간편대여 플랫폼’은 QR코드 기반 무인 양산 대여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연동해 이용자가 기존 대여 장소가 아닌 다른 곳에서도 양산을 반납할 수 있다. 또 앱에서 대여 가능한 장소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구는 기대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리풀원두막 혁신이 ‘서리풀 양산 간편대여 플랫폼’으로 진화해 주민 건강과 이용자 편의 향상에 기여하는 1석 2조의 스마트 행정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극심한 폭염에 대비해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