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일본 자민당, 다음달 4일 총재 선거···극우 다카이치 출마 의향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일본 집권 자민당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이시바 시게루 총리 후임자를 뽑는 총재 선거를 다음달 4일 하기로 했다.

극우로 분류되는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이 이번 총재 선거에 출마할 의향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산케이신문은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상이 이번주 중 출마 의사를 표명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일본 자민당, 다음달 4일 총재 선거···극우 다카이치 출마 의향

입력 2025.09.09 19:32

  • 조문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다카이치 사나에 전 일본 경제안보담당상.  로이터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전 일본 경제안보담당상.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집권 자민당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이시바 시게루 총리 후임자를 뽑는 총재 선거를 다음달 4일 하기로 했다.

자민당 총재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차기 총재 선거 일정을 ‘9월22일 고시, 10월4일 투표’로 정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자민당은 또 당내 여론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이번 선거를 ‘당원 참가형’으로 치르기로 했다. 국회의원이 1인당 1표를 행사하고 당원·당우 표를 국회의원 의석수로 환산해 합산하는 방식이다.

선거 일정과 방식이 확정되면서 잠룡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게 됐다. 극우로 분류되는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이 이번 총재 선거에 출마할 의향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산케이신문은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상이 이번주 중 출마 의사를 표명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도 차기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출마 여부를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