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청년창업 메카’ 성동구, 이번엔 청년창업가 입주센터 개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서울 성동구가 연면적 6607㎡ 규모의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를 개관하고 정식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개관 이후 입주를 원하는 청년 예비창업가 및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9월말 추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구는 또 센터에 입주한 청년 예비창업가와 창업초기 청년기업을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기업간 네트워킹 기회제공 등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청년창업 메카’ 성동구, 이번엔 청년창업가 입주센터 개관

입력 2025.09.10 08:33

수정 2025.09.10 08:37

펼치기/접기
  • 류인하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월 20만원대 저렴한 이용료로 최대 3년 창업활동

서울 성동구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내부 사무공간.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내부 사무공간.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가 연면적 6607㎡ 규모의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를 개관하고 정식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트업, 유명 중견기업 등 다양한 사업체가 모여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인 성동구 왕십리로137에 조성된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는 기부채납시설을 활용해 조성했다.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이곳 공간은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하면서 협업이 가능하도록 넓은 공간을 나눠 조성한 게 특징이다.

전용 사무공간은 1인 오픈데스크 30개를 비롯해 4인~9인실 규모의 독립 오피스 48개를 갖췄다. 공유업무공간, 공용회의실 및 교육실, 창업상담 및 컨설팅 공간 등 공용사무공간도 조성돼 입주기업 간의 협업 및 네트워킹도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공유라운지, 카페, 공유창고, 공유주방, 샤워실, 수유실, 산모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입주기업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3년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도 저렴하다. 1인 오픈데스크는 1인당 월 20만원에, 독립 오피스(4~9인실)은 1인당 24만원에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입주대상은 성동구에 사업자 등록을 두거나 이전 예정인 창업 7년 이내 청년창업기업, 청년예비창업자, 창업유관기관 등이다.

성동구는 지난달 2차례 걸쳐 입주기업을 모집했다. 개관 이후 입주를 원하는 청년 예비창업가 및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9월말 추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구는 또 센터에 입주한 청년 예비창업가와 창업초기 청년기업을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기업간 네트워킹 기회제공 등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가운데)이 지난 5일 지역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과 함께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개관식을 열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정원오 성동구청장(가운데)이 지난 5일 지역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과 함께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개관식을 열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단순한 공간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안전망이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성동구가 청년창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