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미국 조지아주에 구금된 한국인들이 전세기를 통해 11일(현지시간 10일)에 출발하는 것은 미국 측 사정으로 어렵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외교부는 “가급적 조속한 출발을 위해 미국 측과 협의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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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미국 조지아주에 구금된 한국인들이 전세기를 통해 11일(현지시간 10일)에 출발하는 것은 미국 측 사정으로 어렵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외교부는 “가급적 조속한 출발을 위해 미국 측과 협의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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