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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조지아 구금 한국인 10일 출발 어렵게 됐다···미국 측 사정”

2025.09.10 16:00 입력 2025.09.10 16:02 수정 정희완 기자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서 구금된 한국인들을 태울 대한항공 B747-8i 전세기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이륙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외교부는 미국 조지아주에 구금된 한국인들이 전세기를 통해 11일(현지시간 10일)에 출발하는 것은 미국 측 사정으로 어렵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외교부는 “가급적 조속한 출발을 위해 미국 측과 협의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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