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차. 경향신문 자료사진
11일 오전 9시 17분쯤 울산시 중구 울산시교육청 7층 옥상 발코니에서 40대 직원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교육청 건물 옥상에는 식당과 흡연실이 있으며, 외곽에는 난간이 설치돼 있다.
경찰은 A씨가 옥상 난간 바깥쪽 공간으로 넘어가 물건을 집으려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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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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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차. 경향신문 자료사진
11일 오전 9시 17분쯤 울산시 중구 울산시교육청 7층 옥상 발코니에서 40대 직원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교육청 건물 옥상에는 식당과 흡연실이 있으며, 외곽에는 난간이 설치돼 있다.
경찰은 A씨가 옥상 난간 바깥쪽 공간으로 넘어가 물건을 집으려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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